최신 기사

  •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안마도 해양기상관측기지 개소식 참석

    전남 영광군은 김정섭 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23일 낙월면 안마도 해양기상관측기지 개소식에 참석하고 '해군 제3함대사령부 제318대대 안마도기지'를 방문해 해양영토 수호에 여념이 없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전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군 생활과 지역방위 현안에 대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육지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서해 바다를 지키는..

  • 장성군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 '성황'…24일 개막식엔 군민, 관광객 등 1만여명 모여

    제23회 장성군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가 24일 오후 7시 10분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리며 개막을 알렸다. 개막식엔 김한종 장성군수, 장성군의회 고재진 의장·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 김 성 장흥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의장,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관광객 등 1만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어 △개회 △국민의..

  • 정성주 김제시장, 국회찾아 김제 황산 군사시설 등 시 현안사업 건의

    정성주 전북 김제시장이 현안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연일 국회를 방문하며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국회를 방문해 안규백 의원(국방위), 진성준 의원(환노위) 등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건의하는 등 분주한 행보를 펼쳤다. 이날 먼저 국방위원회 안 의원을 만나 지난 50여년간 미군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출입제한을 받았던 김제 황산 군사시설에 대해 정상 개방과 통제보호구역의 완화..

  • 익산시, 이춘석·한병도 당선인 당정간담회 개최

    전북 익산시와 제22대 익산지역 국회의원 당선인이 24일 통합전수교육관 실내공연장에서 첫 상견례를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춘석(익산 갑), 한병도 당선인(익산 을)이 자리했다. 간담회는 정헌율 시장이 두 당선인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들은 익산시정 주요 현안과 당선인 공약 사업, 주요 국가예산 확보 현황, 지역의원 건의사업에 대해 면밀히 논의했다...

  • 익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폐회…14건 안건 심의·의결

    전북 익산시의회가 24일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익산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운영 조례안',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전 국민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과 지원금 지급이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시행할 것을 촉구한 '전 국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촉구 건의안'(강경숙 의원)을 채택했다. 또 5분 자유발언에서는 △ 조규대 의원의 '황금로 확포장 필요성'..

  • 전주시의회, '이장·통장 활동보상금 정부 지원 촉구' 건의안 채택

    전북 전주시의회가 24일 이장·통장 활동보상금에 대한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촉구했다. 이날 시의회는 제41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남관우(진북, 인후1·2, 금암1·2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장·통장 활동보상금 정부 지원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장·통장 활동보상금은 지난해 말 개정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행정안전부 훈령)'에 따라 올해부터 기본수당 표준액을 월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했다. 하지만 기초..

  • 익산시의회, '전 국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촉구 건의안 채택

    전북 익산시의회가 24일 전 국민 민생회복지원금의 조속한 지급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강경숙 의원(남중, 오산, 신동)은 "고물가, 고금리, 고유가, 고환율의 4중고로 인해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에도, 정부가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소극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가 재정상황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도 고려해야겠지만, 도탄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원금 지급이 불가피하..

  • 임실군 "20명 디톡스주스 교육생 모집합니다"

    전북 임실군이 임실군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4일까지 2024년 디톡스주스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센터 실습교육장에서 6월 12일부터 19일 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착즙기를 통해 만들어 보는 주스류, 믹서기를 통해 만들어 보는 스무디류, 건강증진을 위해 떠오르고 있는 디톡스 샷 제조 방법까지 총 9종의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디톡스주스란 주로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와 같은 영양..
  • 전주시, '전주페스타 디저트' 판매업체 모집

    맛의 도시 전북 전주시가 오는 10월 '전주페스타 2024'를 함께 준비할 디저트 판매업체를 모집한다. 전주시는 오는 6월 말까지 '전주페스타 2024' 기간 중 전주종합경기장에 마련되는 달콤스토어 운영에 참여할 디저트 판매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시는 '맛'을 핵심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주페스타에서는 관광상품화가 가능한 전주만의 디저트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달콤스토어'라는 이름으로 디..

  • 김제시, 중소기업 핵심인력 장기근속 유도…내일체움공제 지원사업 추진

    전북 김제시가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내일체움공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김제시는 24일 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김제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김제형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사업주와 핵심 인력이 공제에 가입해 매월 근로자가 부담금 10만원, 기업이 부담금 24만원을 5년간 공동 적립한 후 만기..

  • 군산시,'제17회 쿠리티바 IAEC 세계총회'서 시 위상 높혔다

    전북 군산시가 브라질 쿠리티바 시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7회 쿠리티바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에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국제교육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된 이번 세계총회는 '평생교육도시의 지속가능성, 혁신성 및 포용성'란 주제로 열렸으며, IAEC 사무총장인 마리나 까날스(스페인)를 비롯한 전 세계 38개국 510개 회원 도시 및 비회원 도시 평생교육 전문가 등 약 3000여명이 참가했다...

  • 정읍시, 정신건강 치료비 최대 100만원 지원…정상적인 사회복귀 도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정상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최대 10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24일 정읍시에 따르면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중위소득 140% 이하) 중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에 동의한 등록회원에게 제공된다. 지원 내용은 내부규정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입원 및 외래진료비, 약제비, 주사제 치료비 등 다양한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부터 치료비를 지원받고..

  •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 농촌일손돕기 '구슬땀'…농촌 인력난 해소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가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24일 함평지사에 따르면 전날 대동면 운교리에 위치한 밭작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함평지사 직원 20여명은 농촌 고령화 및 외국인 근로자 감소 등으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옥수수, 들깨, 고추 모종 심기 등 일손돕기에 온 힘을 다했다. 서정진 지사장은 "농번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부안군의회, 농촌 일손돕기 앞장…부족한 일손 보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가 24일 하서면 마늘농가를 방문해 일손돕니게 나섰다. 이날 부안군의회 의원 및 사무과직원 2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마늘종 자르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로 농번기철 인력이 부족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적기 영농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

  • 김원주 전주시의원 "전주시 쪽방 등 노후주택 2만 6천여 채"…여름 무더위 대책마련 촉구

    갈수록 무더워지는 전북 전주의 온열날씨에 대비에 저소득층 시민들을 위한 무위한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 주장이 24일 시의회차원에서 제기됐다.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원주 의원(중앙동·풍남동·노송동·인후3동)은 제4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전주시의 여름은 열섬현상과 이상기후로 2013년 전주시 여름 최고온도는 사람체온을 넘어선 37.5도를, 2018년에는 38도를 넘어서 한 노인이 집 앞에서 사망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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