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 개발 시간표 확정'…北, 신형중장거리 미사일 시험 성공

  • [속보] 北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사일 고체연료 지상시험 성공 진행"
    [속보] 北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사일 고체연료 지상시험 성공 진행"

  • 北 김정은의 KN-25 '쇼 케이스'…'수도권' 거론하며 대남 수위 높였다
    북한 당국이 전날(1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도하에 초대형방사포(KN-25) 사격훈련 장면을 공개하며 한반도 정세를 재차 뒤흔들었다.김 위원장은 최근 다섯차례 가량 현장을 누벼 '적 수도 붕괴'를 거론한 채 전술핵 사용을 과시하고 있는데, 이는 한·미연합훈련에 대응해 적용할 수 있는 재래식무기검증 마련 일환으로 풀이된다. 1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서부지구 포병부대 사격훈련을 지도하는 장면을 공개하며 초대형방사포 6발이..

  • 北, 전날 'KN-25' 초대형방사포 도발…김정은 '적 붕괴' 외치며 현장지도
    북한 당국이 전날(18알)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이 초대형방사포인 것으로 확인됐다. KN-25계열로 부르는 이 방사포는, 전술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고 북한은 주장하고 있다. 1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전날 서부지구 포병부대 사격훈련을 지도했다. 특히 초대형방사포 6발이 일제히 발사돼 함경북도 길주군 앞바다의 무인도 '알섬'으로 보이는 타깃을 명중시키는 사진을 발행했다.통신은 훈..

  • [인터뷰] 바이든·트럼프 막론 한미동맹 이상의 인·태 끌고가야… 손열 "韓 자주적 움직임 필요"
    "한·미 동맹을 공고히 유지하되, 발전동력이 무궁무진한 인도·태평양 지역에도 우리가 적극 투자를 해야 한다" 손열 동아시아연구원(EAI) 원장(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은 18일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한미동맹을 통해 삶의 안정되냐는 문제는 별개 개념이다. 일본·중국 등 주변국가도 완벽하게 해소시킬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오는 11월 미 대선 향방에 한반도 미래도 파장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인태전략이 주목 받고 있다. 동..

  • 北 김정은, 푸틴 당선 소식에 축전 '뒤꽁무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 5선이 확정된 기념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축전을 발송했다. 러북 간 무기거래 등으로 밀착관계를 보이는 가운데, 향후 양국 회담 일정 귀추도 주목된다.1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축전을 통해 "푸틴 대통령에게 축하를 보내셨다"며 "축전을 신홍철 주러 북한 대사가 러시아 외무성에 전달하게 된다"고 말했다. 같은날 러시아 여론조사센터 브치옴(VTsIOM)은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대선 출..

  • 北 매체 한달만에 쿠바 등장 …한-쿠바 수교 책임 움직임
    한-쿠바 수교 이후 북한 당국이 주 쿠 쿠바 북한 대사의 귀임 소식을 보도 했다. 형제국으로 여긴 쿠바가 지난달 14일 한국과 수교한 이후 한 달을 넘겨 나온 관련 보도다. 1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마철수 주 쿠바 북한대사와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이 만난 사실을 공개하며 " 지난 16일 꾸바(쿠바) 공화국 주석을 작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통신은 "그는 2018년 11월 우리나라를 방문해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를 만나 뵙고 열렬한 환..

  • [속보] 합참 "북한, 18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 [속보]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북,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 이종섭 "공수처와 4월말 조사일정 조율"
    이종섭 주호주대사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4월 말 공관장회의 기간에 일정을 잡아서 (조사를 받으러) 가는 것으로 조율이 됐다"고 말했다. 공수처가 조사하겠다면 내일이라도 귀국하겠다고도 했다.국방부 장관 재직 시절 '해병대원 사망사건 수사 외압 의혹'으로 공수처 수사를 받는 이 대사는 17일 방송된 KBS 뉴스9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대사는 지난 12일 호주 정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으며 다음 달 말 서..

  • '조선 샛별'→'향도' 표현 격상…北 김주애 '후계자설' 한층 공고 해졌다
    북한 당국이 김정은 딸 김주애에게 '향도의 위대한 분' 표현을 사용하며 '존귀한 귀한 자제분'에서 표현 수위를 한층 격상시켰다. '향도'는 혁명투쟁에서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간 단 의미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차기 지도자 김주애를 염두하고 수식어를 점진적으로 끌어 올려 우상화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주애를 두고 '향도'를 사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17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15일 평양..

  • 대북 제재 위반인데…"김정은, 푸틴이 선물한 승용차 이용"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선물한 전용승용차를 공개 행사에서 처음 이용했다고 16일 밝혔다.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당과 국가의 최고영도자께서 러시아 국가수반이 선물로 보내드린 특수 전용 승용차를 이용하시게 된 데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전용 승용차의 특수한 기능은 완벽하며 철저히 신뢰할 수 있다"면서 "우리는 모스크바에 다시 한번 진..

  • '전쟁 준비' 외치며 신형탱크 몬 北 김정은…"세계 제일 위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탱크 부대 훈련 경기를 현지 지도하며 전쟁준비를 강조했다.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방패' 연습에 대응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4일 시작된 해당 연습은 오늘부로 종료된다. 1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조선인민군 땅크(탱크)병대련합부대간 대항훈련경기'를 지도했다. 김 위원장은 자리에서 "처음으로 자기의 놀라운 전투적성능을 과시하며 모습을 드러낸 신형주력 땅크(탱크)가 매우 우수한 타격력과 기동..

  • 北 외교 활로 위한 몽골행 타진…FS 훈련 기간 이례적 행보

  • 김정은, 연이틀 군사훈련 지도…'서울 타격권' 포병부대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에 대한 대응으로 연이틀 군사 훈련을 지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7일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들의 포사격 훈련을 시찰했다고 8일 보도했다.통신은 훈련에 참가한 부대에 관해 "적의 수도를 타격권 안에 두고 전쟁 억제의 중대한 군사적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경선 부근의 장거리포병 구분대"라고 설명했다.훈련 목적으로는 "대연합부대 관하 포병부대들의 화력타격 능력을 위력 시위와 경기진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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