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알파, 1Q 영업익 전년比 425%↑···"취급고·모바일상품권 매출 확대"
    KT알파가 T커머스와 모바일상품권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다.KT알파는 1분기에 1065억원의 매출과 8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25.5%나 증가했다. T커머스 사업의 취급고 성장 및 모바일상품권 사업의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이 이 같이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T커머스 사업 취급고는 상품 경쟁력 강화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이..
  • 중기중앙회, 중기 온라인 진출 지원 모색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온라인 수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기중앙회는 13일 서울본부세관과 서울 여의도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중국 이커머스의 국내시장 진출로 중소기업의 피해가 확대되고 가운데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60명이 참석했다.세미나는 △서울본부세관 수출통관 전문가의 전자상거래..
  • 중기 대상 스마트제조혁신 사업 설명회 열린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혁신 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서울과 대전에서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현장적용 분야)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가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의 사업개요, 지원내용, 신청자격, 접수·평가일정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스마트..

  • 中企 "차기 국회 노동개혁·중처법 유예법안 처리 시급"
    중소기업계는 제36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제22대 국회가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법안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제22대 국회에 바란다는 주제로 '중소기업 입법과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주간은 중소기업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기본법에서 정한 법정 주간이다.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은 이날 "한국경제의 근간인 771만 중소기업은 현재 고금리, 저성장, 내수침체..

  • 제지·가구업계, 디지털 전환 등 경쟁력 강화
    제지·가구업계가 디지털 전환 등 경쟁력 강회에 힘을 싣고 있다. 한솔제지는 13일 국내 제지업계에서 처음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DX)을 통한 업무 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플랫폼은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다양한 분석기법을 통해 유의미한 정보를 추출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기술이다.한솔제지는 이번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장항, 대전, 천안, 신탄진 등 각 공장 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

  • 中企, 다양한 행사로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에서 다양한 선물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현재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에서는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15일부터 23일까지는 '꽃바구니 기획전'도 진행된다.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국세청이 중소기업 판로지..

  • 소상공인 64% "차기 국회 금융지원 확대해야"
    소상공인 64%는 제22대 국회에 최우선적으로 바라는 정책으로 금융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22대 국회에 바라는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에너지 비용 지원, 결제 수수료 인하 등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 47.8%, '최저임금 제도개선·인력지원 등 노동환경 개선' 29.1%, 온누리상품권·지역화폐 등을 통한 매출 활성화 방안 마련 24.4%, 소상..
  • 올 1분기 벤처투자 회복세…벤처투자 1.9조·펀드결성 2.4조 조성
    정부가 올해 1분기 벤처투자 1조9000억원과 펀드결성 2조4000억원을 조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1분기 벤처투자·펀드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올 1분기 국내 벤처투자 시장의 주요 동향·시사점은 우선 2023년 벤처투자 회복세는 올 1분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신규 투자 1조9000억원·펀드결성 2조 4000억원 모두 전년동기 대비 6%·42% 늘었고 1분기 기준..

  • 오영주 "벤처투자시장 도약토록 올해 종합대책 마련"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3일 "오늘 발표하는 벤처투자 현황 진단·대응 방안최근 시장동향과 업계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련했다"고 말했다.오 장관은 이날 열린 서울 종로구에 있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올해 1분기 벤처투자 시장은 신규 투자 1조9000억원 규모로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했으며 이는 작년 하반기부터 나타난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인공지능, 로봇 등 딥테크..

  • 오영주 "동행축제 홍보 동영상 조회수 1천만 넘어"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일 "최근 동행축제 홍보를 위해 특별한 동영상을 제작했는데 오늘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고 말했다.오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이 남기며 "초등학교 2학년 래퍼 차노을군이 바로 특별한 협업의 주인공인데 노을군은 랩을 배워본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가사 작사와 촬영을 하고 노을군이 랩을 한 '해피(HAPPY)' 랩 뮤직비디오 영상이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1000만 회를..

  • 日 진출 스타트업 "라인 관련 멀리서 보게 돼…韓 투자 많이 뒤쳐져"
    "일본 라인 사태 관련해 일본 정부와 벤처캐피털(VC)와 일을 하는데 이번 일은 정말 의외였어요."일본 CIC 도쿄에서 12일 일본에 진출한 4개사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났다. 일본 도쿄에 진출한 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이번 일본 라인 사태에 대해 전반적인 이야기보다 특정 라인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라인은 생활 서비스라 비즈니스랑 달라서 멀리에서 보게 된 경향이 있다. 비즈니스가 성숙해지고 슈퍼앱..

  • 오영주 "케이(K) 스타트업센터 美 실리콘밸리 등 해외 주요 지역 거점 확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케이(K) 스타트업센터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성장의 필수인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구축·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거점"이라고 말했다. 오 장관은 지난 10일 일본 도쿄 토라노몬 힐스 모리 타워에서 열린 '케이 스타트업센터 도쿄 개소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현재 프랑스, 싱가포르 등 전 세계 총 4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등 해외 주요 지역에 거점을 점차 확대할 계..

  • '제36회 중소기업 주간' 88건 중기 행사 열린다
    제36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6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8건의 중소기업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매년 5월 셋째 주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6조에 따른 법정 '중소기업 주간'으로 올해는 '혁신하는 중소기업 도약하는 한국경제'를 주제로 열린다.개막행사는 13일 제22대 국회에 바란다는 주제로 '중소기업 입법과제 대토론회'가 서울..
  • 유망창업자 발굴·육성 '보육·성장형 경진대회' 열린다
    전국 창업인프라가 협력해 유망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보육·성장형 경진대회가 열린다.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 인프라 사업별로 개최하던 창업 경진대회를 처음으로 통합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참가자를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아이템 분과)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각지의 600개의 창업 인프라 이용자 중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자 96팀(명)을 3개월간 보육해 창업 아이템과 비즈니스모델을 고도화시키는 보육·성장형 경진..

  • 오영주 "라인 사태 관련 이럴 때일수록 日 나와야 된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내수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경쟁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진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오 장관은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4'와 연계해 열린 중소기업 제품 판촉 행사장(K컬렉션)을 방문해 이같이 밝히며, "한류 열풍이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 상생을 확대하고 한류 인기를 활용한 수출 전략품목 발굴 등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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