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문 "케이(K) 기업가정신 확산' 앞장"
    중소기업계와 진주시, 진주 케이(K) 기업가정신재단과 케이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진주시, 진주 케이 기업가정신재단과 공동으로 '케이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진주는 우리나라 4대 글로벌 기업의 창업주들이(LG 구인회·GS 허만정·삼성 이병철·효성 조홍제) 진주 지수초등학교 출신이라 케이 기업가정신의 근원지로 알려져 최근 '한국 산업화의 성지'로 불리고..

  • "EGS경영 실천 일환" 김완성 SK매직 대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SK매직은 김완성 대표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해 친환경 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데 이어 '바이바이 플라스틱(BBP)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환경부가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부터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손을 흔드..

  • "납품대금 연동제 공공 조달시장 도입해 중기 부담 완화해야"
    공공조달 시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공공조달형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주제발표자로 나선 김재현 공공재정전략연구소장은 현행 국가계약법상 계약금액조정제도의 실효성에 대해 분석하고 민간시장에 도입된 납품대금 연동제를 공공 조달시장에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곽수근 서울대학교 교수..

  • 中企, 경쟁력 강화 본격화
    중소기업계가 협력사 지원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세메스가 반도체 업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체질 개선에 동참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6일 세메스와 '2024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3년 연속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세메스는 ESG 전담 협의체를 중심으로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반도체 장비..
  •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서 7개 과제 이행 완료
    한·아세안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정책협력이 강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ACCMSME)와 '제8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아세안중소기업조정위원회(ASEAN Coordinating Committee on Micro/SMEs)는 아세안 지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정책 논의를 위해 아세안 10개국 부처 고위급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는 중기부와..

  •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 '창업버스(창업-BuS)'로 지원
    정부가 인공지능(AI)·바이오 등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의 시드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일관 지원하는 '창업버스(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창업-BuS)'을 추진한다. 1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는 5개 센터(경기·인천·충북·울산·광주)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하고 내년부터 전국 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창업버스 프로그램의 차별화 지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우선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 "日 진출 중기·스타트업 애로 수시 점검"
    한·일 스타트업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일본 도쿄 경제산업성 청사에서 경제산업성과 국장급 정책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 대화는 9일부터 11일까지 오영주 중기부 장관의 방일과 연계해 중기부에서 일본 경제산업성 측에 중소기업·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관련 국장급 정책 대화 개최를 제의해 이뤄졌다. 중기부는 최근 중소·벤처기업의 일본 진출이 확대됨에 따라 양국 정부 간 소통과 협력 채널 구축이 필요..

  • "납품대금 연동제 연동대상 기업 특성 맞게 다양하게 적용 가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약정서 용어, 연동약정서 작성요령·연동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구매담당 임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납품대금 연동제 활용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중소기업들의 제도 활용도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납품대금 연동제 법적 의무사항 △연동 약정서 기재방법 △연동 약정 체결 점검사항 △연동 약정 지원사업 안내 순으..

  • '소상공인 경영애로 고민 상담 전문가들이 해결해줘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를 상담해주고 해결해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전문가들과 함께 '소상공인 경영고민 현장 클리닉'을 개최했다.중소기업주간 행사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노란우산공제 가입 소기업·소상공인 자영업자 약 300명이 참석해 '사장님들이 꼭 알아야 하는 법률 분쟁 솔루션' 강연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하면서 자주 겪게 되는 어려움과 상가임대차 계약, 미수..

  • ㈜하이프라자, 합동참모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LG전자 베스트샵 운영법인 ㈜하이프라자가 합참 회의실에서 합동참모본부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호필 합동참모 차장,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해 △소속 간부 대상 할인혜택 지원 △전역예정 간부 취업기회 제공 △문화의 날(영화관람 행사) 지원 △임직원의 안보교육 지원 등에 대해 협력을 약속했다.강호필 합동참모 차장은 "장병 및 군인 가족의 사기 및 복지 증진..

  • 중기·가구·생활용품업계, 고객 니즈 공략 나선다
    중소기업계·가구·생활용품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로 고객 니즈 공략에 나섰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4일 서울 양천구 있는 행복한백화점에서 '1년에 딱 한번! 슈퍼 원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살맛나는 행복쇼핑 5월 동행축제'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15일 진행된다. 프로모션 당일 행복한백화점을 방문한 고객은 한정특가 이벤트, 폭탄 세일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와 함께 상품권, 사은품 증정 이벤트..

  • 코스메카코리아, 창립 24주년 기념식 개최
    코스메카코리아는 충북 음성 본사에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념식은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우수사례' 영상 시청과 함께 회사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자들에게 감사패와 장기근속패를 수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조임래 코스메카코리아 회장은 "코스메카코리아는 창립 이래 화장품 OGM 분야에서 우수한 품질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2023년 연결 매출..
  • 한솔홀딩스, 올 1분기 적자 전환…상표사용수익·배당수익 감소
    한솔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으로 13억267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45억원1774만원으로 3.3%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7억2693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한솔그룹 관계자는 "한솔홀딩스 상표사용수익·배당수익 감소와 연결 자회사 실적 부진 영향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부진했다"며 "한솔제지 실적 개선 영향으로 전년 대비 지분법 손익이..
  • 서울바이오시스, 1분기 영업손실 40억원…전년比 80% 개선
    서울바이오시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79.9% 개선된 4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손실률은 17.8%에서 2.7%로 줄었다.현금창출지표인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율은 -0.8%에서 10.2%로 개선됐다. 와이캅 발광다이오드(LED) 매출이 증가한 덕분이다.비용 지출은 줄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134억원에서 104억원으로 22.4% 감소됐다. 매출 대비..

  • 시장 성장 속 불붙은 경쟁···배달의민족, 구독 모델로 1위 사수
    최근 심화되는 배달 앱 사이 무료 경쟁에 배달의민족이 멤버십 서비스 출시로 경쟁사의 추격을 뿌리친다. 이를 통해 회사는 엔데믹 이후 처음으로 배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주문 건수를 확보함과 동시에 이탈고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13일 배달의민족의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회사는 신규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배민클럽'을 준비 중에 있다. 회사는 지난달 말부터 배달의민족 앱에서 배민클럽의 광고 이미지를 노출하며 해당 서비스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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